신현희와 김루트, 높아진 인기? "몰랐던 친구들 이유 없이 악플 달기도"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가수 신현희와 김루트가 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현희와 김루트는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숨겨진 매력을 드러냈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지난 2014년 데뷔해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을 보이고 있으며 '오빠야'로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꿈에 대해 "불안함이 없는 완벽한 행복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욕심에 휘둘리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루트는 "평정심을 가지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최근 인지도가 높아지다 보니 과거 잘 몰랐던 친구들도 아무 이유 없이 악플을 달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친구들한테 '내가 너희한테 잘못한 건 없잖아. 힘들게 안 해줬으면 좋겠다. 또 연락하면 받을 테니까. 뜨고 나니까 안 받는다고 매도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전하고 싶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