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연인 류필립, 애정 발언 "갈 때까지 가보자. 내가 리드할께"

(사진: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와 그의 연인 류필립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미나가 출연해"저는 기가 약한데 류필립이 기가 세다. 내가 잡혀 산다"라고 말해 주목받았다.

이에 앞서 그녀를 향한 그의 애정 발언 또한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지난해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한 그녀는 연인과의 모바일 메시지를 공개했다.

당시 그녀가 공개한 메시지에서 그는 "갈 때까지 가보자" "내가 리드할게" 등 박력 넘치는 메시지를 보내 좌중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매일 문자와 영상통화를 하며 사랑이 싹텄다"라고 부끄러운 속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