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K팝스타6 라스트찬스' 출신 전민주가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HYWY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전민주와 전속계약 체결을 마쳤다"라고 밝힌 가운데 그녀는 Mnet '프로듀스101' 출신 이수현과 팀을 결성해 무대에 오른다.
이에 앞서 보여진 그녀의 무대에 대한 열정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 지난해 그녀는 12월 방송된 'K팝스타6’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는 그녀가 무대를 위해 4.5kg 감량한 채 무대에 나타났기 때문인데 당시 그녀는 "춤 동작이 둔해 보인다"는 지적을 받고 곧바로 체중감량에 돌입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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