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남다른 팬 사랑…한의사 팬이 준 민망한 선물은 무엇?

'미우새' 이상민
▲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가수 이상민을 향한 남다른 팬들의 사랑이 눈길을 끌고있다.   

이상민은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첫 출연 해 화려한 신고식을 치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기 위해서 짐을 싸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그의 이삿짐 중 150켤레나 되는 신발이 공개돼 주위를 경악케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그의 어머니가 "팬들이 이렇게 많이 선물해 준다"라고 해명해 주목받았다.   

이처럼 그에 대한 팬들의 사랑이 전해져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한 가운데 그가 이전에도 한 팬에게 특별한 선물을 많이 받았던 사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는 지난해 KBS 2TV '1 대100'에 출연해 "남자 한의사 팬 중 한분이 제 삶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정력제를 보내줬지만 저는 그게 필요 없어서 가수 김원준 씨에게 결혼 선물로 다 줘버렸다"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앞으로 이상민이 '미우새'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