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모성애 연기 전문? "촬영 전부터 눈물 흘려" 극중 아들 박보검 극찬하기도
수원일보입력 2017.04.17 19: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배우 배종옥이 6년여 만에 일일 드라마로 시청자들 앞에 선다.
배종옥이 2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이름 없는 여자'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6년여 만에 일일드라마 복귀인 만큼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자식을 위해 잔인하고 이기적인 엄마 홍지원 역으로 분해 남다른 모성애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그녀는 지난 2013년 SBS '원더풀 마마'에서 배우 박보검과 함께 뜨거운 모자 연기로 주목받은 바 있어 이번에는 그녀가 어떤 모성애 연기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에 그녀는 한 방송에서 "보검이는 감정이 워낙 풍부해서 촬영 전부터 눈물을 흘리더라"라며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극중 아들이었던 박보검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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