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 결혼을 앞둔 가운데 측근이 전한 그의 심경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매체를 통해 측근은 박유천이 "지금은 이 여자 하나만 바라보고 싶다"며 "결혼한다. 이 사람이 좋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연예계 복귀 여부보다 현재로써는 결혼 준비와 연인 황하나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는 지난해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졌으며 오는 9월 1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예식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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