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임신 20주 소식' 알려…"남편 전종환과의 2세 계획 보통일 아니다"

'임신 20주' 문지애·전종환 부부
▲ (사진: 와이즈웨딩)

문지애 아나운서의 임신 20주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SF9 미니 2집'Breaking Sensation' 쇼케이스 자리에 참석한 문지애는 "현재 임신 20주가 조금 넘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녀가 결혼 한 이후 5년 만에 임신 소식 알려 더욱 대중들의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과거 밝혔던 2세 계획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녀는 과거 한 언론 사와의 인터뷰에서 "2세 계획을 갖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다"라며 "준비가 될 때 계획하고 싶다"라는 자신의 소신을 드러 낸 바 있다.

한편 그녀는 전종환 전 아나운서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 2012년 결혼해 현재까지 금실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