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덕계도서관는 오는 26일 김민영 작가를 초청해 “필사(筆寫)의 힘”이라는 주제로 우리가 필사를 하는 이유와 필사습관을 통해 글 쓰는 삶을 이야기하고자 특강을 마련했다.
‘생각정리 공부법’ ‘이젠 함께 쓰기다’ 등의 저서를 쓴 김민영 작가는 꾸준함을 무기로 ‘서평’과 ‘필사’ 분야에 다수의 강의경험이 있으며 현재도 도서관 및 기업체 출강을 통해 글 쓰는 삶과 독서문화의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특강 참여자들 중에 꾸준히 ‘필사’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동아리를 꾸릴 예정이다.
특강은 회천2동행복복지센터 5층 덕계학습관에서 운영되며, 양주시민 20명을 선착순 모집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저자특강 ‘필사’를 통해 책의 좋은 문장들과 만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덕계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8082-745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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