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서 한경대학교 이원희 교수는 ▲정부 혁신분권의 올바른 이해 ▲혁신 시대의 공직자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이 교수는 "혁신 분권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며 "저항이나 소극적 자세를 버리고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 달 각 부서마다 1건씩 혁신과제를 발굴, 추진하는 등 혁신분권에 모든 공직자가 동참토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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