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태준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그가 가수 김완선과 달달한 커플 댄스를 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두 사람의 로맨스에 일각에서는 "집안에 이어 사랑에서까지 귀공자 면모다"라는 반응을 더하고 있는 상태.
이는 앞선 1월, 류태준이 같은 방송에 출연해 전남 순천에 목장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인데 당시 그는 순창으로 이사간 이유를 전하며 "아버지가 그쪽에서 목장 사업을 하셨다"라며 "지금은 땅만 가지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방송인 김국진은 "태준이가 순창에 땅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대"라며 부풀리기 시작했다.
급기야 목장에 소 50마리, 염소 300마리 정도가 있었다는 그의 말에 "태준이네 소가 50만 마리 있대"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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