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심상정, "슈퍼우먼 방지법만큼은…" 낙태죄까지 노동 위해?

▲ 4·19 혁명 심상정 (사진: 심상정 SNS)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의 공약이 화제다. 

심상정 대선 후보는 19일 4·19 혁명 57주년을 맞아 "우리 민주주의는 그날의 학생, 시민들의 피에 큰 빚을 지고 있다"라고 전해 그동안 노동에 대해 언급해온 것을 상기시켰다. 

그녀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역시 여성의 노동에 대해 피력했다. 

당시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문제 중 하나가 경력단절 여성문제다. 성별 고용, 임금 공시제를 통해 임금 차별, 고용 차별을 막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누가 대통령이 되든 슈퍼우먼 방지법은 꼭 채택됐으면 좋겠다", "낙태죄를 전면 폐지해야한다" 등의 신선한 공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