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령이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성령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50대의 나이가 무색할만한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 속 그녀는 시원한 옷 차림에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어 일각에서 "나만 나이 먹네"라는 반응과 함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상태.
이에 지난 2015년, 그녀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속마음을 전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어려보인다는 말이 가장 듣기 좋다. 망가지는 건 사절이다"라며 "그건 팬들이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전해 좌중을 폭소케 한 바 있다.
또한 "댓글은 철두철미하게 본다"라며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을 "88년생인 줄 알았다"라는 의견을 꼽아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제 댓글도 보시나요?"라는 물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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