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태 호흡 옥주현, 고충 고백 "방광이 작아서 걱정, 뮤지컬 러닝타임 3시간"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박은태와 호흡을 맞추는 옥주현이 연습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연습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뮤지컬 연습에 한창 몰두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그녀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뮤지컬 고충을 털어놓으며 걱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방광이 작다. 화장실을 자주 간다. 그게 가장 큰 걱정"이라며 "대사가 많아 무대에 내려가는 시간이 없다. 공연 러닝타임은 3시간"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3년 연속 티켓파워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옥주현은 지난 2015년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2017년까지 뮤지컬 스케줄이 가득 찰 정도로 뮤지컬 배우로서 급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