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서예지 만난다…뜻깊은 마지막 작품 "美 영주권 포기, 현역 입대"

▲ (사진: sbs)

배우 옥택연과 서예지가 OCN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19일 OCN '구해줘' 측은 옥택연과 서예지가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구해줘'는 어느 날 골목에서 마주친 한 여자로부터 ‘구해줘’라는 말을 듣게 된 백수 청년들의 활약상을 담은 본격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로, 올 여름 편성될 예정이다.

특히 옥택연은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군 입대를 할 것으로 예상돼 눈길을 끈다.

옥택연은 지난 2010년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면서 현역 입대를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멋지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