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작가가 유쾌한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시민은 20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 최근 유승민 후보를 자신의 이름으로 부른 문재인 후보를 언급해 관심받았다.
그는 또한 문재인 후보가 앞서 인터넷 상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펀드의 원조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그는 경기지사 도전에 필요한 자금을 위해 '유시민 펀드'를 만들어 41억 원을 모았으며, 선거에 져 원금을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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