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 지지 발언 논란
가수 전인권이 대중들의 화두에 오르내리고 있다.
전인권은 지난 콘서트 홍보를 위한 기자 간담회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스티브 잡스처럼 완벽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발언 해 '적폐 가수'라는 오명을 뒤집어썼다.
이에 다른 대선 후보 지지자들이 크게 반발하며 그에게 비난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앞서 그는 이번 논란 이전에도 자신의 정치적 발언을 솔직하게 밝혀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4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지금 정권이 나와 달라서 블랙리스트에 올랐을 것이다. 기획사 대표가 정부 산하 단체 지원을 받으려고 해도 다 떨어졌다"라고 너스레 떨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그는 지난 촛불시위 당시 광화문 광장에서 여러 차례 위로곡을 불러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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