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셋째 임신, "술 먹고 빨간 팬티 입은 채…" 너무 뜨거워서 벌써?

▲ 쿨 유리 셋째 임신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쿨 유리가 셋째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의 남편은 지난 20일 셋째 임신 사실을 밝혀 축하받았으며, 지난 2014년 두 사람의 프러포즈 내용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유리는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남편은 골프선수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국으로 출장 다니다가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생일에 프러포즈하기로 했는데 남편 성격이 급해 전날 술을 먹고 빨간 팬티를 입은 채 둘이 있을 때 프러포즈 했다. 평생 못 잊을 프러포즈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