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21일 정규 4집 '팔레트' 전곡 공개와 함께 눈에 띄는 작사 실력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5년 그녀는 "나는 가사 쓰는 일에 가장 엄격하다. 곡 쓰는 일에 대해서는 나 스스로 '나 너무 피곤하게 구는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치밀하게 노력한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그 누구보다 까다로운 잣대를 든 사람이 나 자신이고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다"라고 전해 인성까지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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