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양세형이 또 다른 예능에 출격한다.
양세형은 21일 진행된 JTBC '크라임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멤버들이 제작발표회장에서 인터뷰하는 걸 보니 이제야 이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촬영을 하면서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그가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던 사실이 누리꾼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MBC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대본 리딩 현장에서 "사실 연기 경력으로 따지면 여기서 제가 제일 많지 않을까 싶은데 수많은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에서 카메오, '가문의 귀환' 카메오, '강력3반'서 카메오. 드라마에서는 정가은 씨와 키스신하는 큰 역할을 했다"며 연기 경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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