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이 치킨을 신메뉴로 이름을 올렸다.
21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손님들에게 신메뉴인 치킨을 맛보는 여성 외국인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님들은 "치킨 맛이 어땠냐"는 질문에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 뒤에 문을 닫는다"는 말을 전해 듣고 아쉬워했다.
방송 이후 치킨 메뉴를 내놓자고 제안한 이서진을 향한 시청자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는 "이서진은 예상 외로 굉장히 유용한 분"이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나 PD는 "처음 이 기획을 했을 때 외국 경험이 풍부하고 경영 마인드와 영어 실력 등이 두루 갖춰진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 이서진이 생각나더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그는 초고속 승진을 통해 윤여정 선생님의 오른팔이 됐다"며 "다행히 딱 필요하다 싶을 때 보면 드라마를 쉬고 있더라. 사실 뭐 하나라도 망하면 곧바로 헤어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진적 득량도 '삼시세끼'가 잘 됐기 때문에 한 번 더 해보자고 함께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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