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이시언·한혜진과 달달함 포착 "부르면 괜히 설레" 눈길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전현무, 한혜진, 기안84, 박나래, 이시언, 헨리가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헨리가 간밤에 회원들이 친 장난으로 낙서된 얼굴로 부은 채 일어나자 한혜진은 "어떻게 저렇게 볼이 빵빵하냐 귀엽다"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박나래가 비몽사몽 간에 양치질을 하다 멈추고 잠들자 "나래야"라며 깨워 양치질을 이어가게 해 웃음을 전했다.

이후 준비를 마친 이시언은 "박나래"라고 장난스럽게 재촉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이 "부르는 거 나만 설렘?", "부어도 귀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인 가운데 남다른 케미를 보이고 있는 이들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