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타자기' 유아인, 시청률 신경쓸까?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진심" 관심 UP

(사진: tvN '시카고 타자기')

21일 방송된 tvN '시카고 타자기'가 유아인, 임수정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초반과 달리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이 가운데 해당 드라마의 주연 배우 유아인이 시청률에 평소에도 신경을 썼던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끈다.

앞서 그는 SBS '육룡이 나르샤' 촬영 후 인터뷰에서 "배우 송중기의 KBS2 '태양의 후예'는 쉽게 30%를 넘기던데 우린 20%도 힘들었다"라며 "교과서같이 들리겠지만 부러우면서 기뻤다"라고 밝혔다.

이런 그의 새 드라마 성적이 낮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어떤 반등의 계기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