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그런 가운데 그녀가 지난달 SNS에 "그의 작품세계"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로 추정되는 모습의 낙서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오는 30일 결혼하는 그녀가 입기를 바라는 드레스를 오상진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데 군데군데 '시스루'라고 강조한 글자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이 "그놈의 시스루", "쓸데없이 디테일해서 빵 터짐"이라는 등의 흥미진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30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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