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김숙, 알고 보니 혼밥러 8단계? "고깃집서 혼자 고기 구워 먹는다"

(사진: KBS 2TV '배틀트립')

개그우먼 김숙이 혼밥을 선보였다.

김숙은 22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나 홀로 떠나는 여행' 2탄에서 제주도 곳곳에 숨은 푸드트럭을 찾아 다니며 탐방에 나섰다.

그녀는 커플들 사이에서 혼밥을 먹으며 "모두 나를 부러워하고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해 10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자신을 프로 혼밥러 8단계 수준이라고 밝혔던 그녀는 당시 "혼밥은 싱글의 필수 조건이다. 혼밥에도 레벨이 있는데 1단계가 가장 하수이고, 9단계가 고수다. 저는 고깃집에서 혼자 고기를 구워 먹는 8단계 수준"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