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매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내곡동 소재의 집을 구매했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이 구매한 집의 원래 소유주가 배우 신소미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그 결과 그녀는 몇일 동안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적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21일 그녀는 한 매체를 통해 "갑자기 검색어에 올라 불편하다"라며 "소속사와 이야기할"라고 불쾌하다는 입장을 스스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뜬금 소환이라 그럴 만도", "배우로서 유명해진 게 아니니 그런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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