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쾌활한 매력을 뽐냈다.
22일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그녀는 멤버들과 허물없이 대화하며 말장난을 하는 못브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그녀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콤플렉스를 묻는 질문에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라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녀는 애주가에 대한 질문에 "술버릇이 많은데 특히 다음날 오른손이 아프더라"라며 폭탄주를 만드는 흉내를 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의외로 시원시원해서 보기 좋다", "자주 예능에 나와주세요"라는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