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유재석은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의 '글로벌 프로젝트' 2탄에서 오사카를 방문했다.
그는 혼자서 길을 찾던 중 지나가는 일본인에게 영어, 한국어로 길을 묻는 전소민에 대해 ""쟤는 진짜 특이한 애다. 내가 2주 안으로 보고서를 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주 방송에서도 그는 그녀를 향해 "나보다 못 생겼어"라는 깜짝 발언을 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그러자 전소민은 깜짝 놀라 현실을 강력 부정했지만 다른 멤버들의 동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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