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이상형' 손나은

에이핑크 손나은과 배우 김승수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서울 강남구 S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KBS2 '다시 첫사랑' 종영 라운드 인터뷰에서 김승수는 손나은을 이상형으로 언급한 것에 대해 "기사가 '손나은 이상형, 나이 차이 상관없어'라고 나가서 욕 되게 많이 먹었다"며 "변태라는 말도 있었고 저런 사람 중에 변태가 많다는 댓글도 있었다"고 억울함을 전했다.
앞서 김승수는 지난 2015년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와 지난해 6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손나은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손나은의 이상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나은은 지난해 8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심쿵 유발 팬미팅 방송에서 "제가 원래 이상형이 조금 남자다운 남자라고 항상 얘기를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나은은 "남자다우면서도 약간 무뚝뚝하기도 한데 챙겨주는 츤데레 스타일이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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