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이수민이 소속사를 선택해 화제다.
26일 한 매체는 "이수민이 최근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데뷔 준비에 힘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녀가 선택한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 윤상현 등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속해있는 소속사로,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보여줄 그녀의 색다른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그녀는 최근 종영한 SBS 'K팝스타6'에서 놀라운 실력을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바 있다.
심사위원 양현석과 박진영의 극찬을 받았던 그녀의 전속 계약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가 지난 1월 'K팝스타6'에서 밝힌 JYP 오디션 일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그녀는 "10살, 11살 때 JYP 오디션을 봤다. 노래하고 싶어서 갔는데 얼떨결에 탭댄스를 췄다. 결국 탈락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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