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연인 조윤희와 꾸준한 애정 과시…"우리는 여운이 오래갈 커플이다"

▲ (사진: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26일 한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이 담긴 기사를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지난 2월 연예계 공식 커플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4일 개그우먼 김영희가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 '드립걸즈'를 함께 보러 가는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며 여전한 사랑을 자랑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에 출연한 이동건이 밝힌 조윤희와의 로맨스 호흡에 대한 생각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시청자 분들이 우리의 극중 이름인 동진과 연실의 한 글자씩 따서 '진실커플'이라고 불러주셨다"라며 "그 이름처럼 된 것 같다. 우리는 아픔을 서로 이해하고 차분하게 멜로를 만들어 갔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아츄커플이 짜릿하게 끝났다면 우리는 여운이 오래가지 않을까 싶다"라고 자신감을 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