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임보라와 열애 인정…러브송 가사 살펴보니 "모든 것 네 남자에게 맡겨"
수원일보입력 2017.04.26 16:54업데이트 2017.04.26 17: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래퍼 스윙스가 열애설을 인정해 화제다.
스윙스는 25일 22세 모델 임보라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Mnet '고등래퍼'에서 맹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그의 열애 인정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지난해 발매한 '감정기복 Ⅱ Part3 : 심리치료 (Psychotherapy)'의 타이틀곡 '24'의 가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러브송 '24' 노래 속 "너 없는 삶은 내가 못했어 상상조차", "예쁜 두 눈, 이마 위의 주름, 깡마른 다리, 웃을 때 내는 소리는 죽음"라는 가사는 연인을 향한 그의 넘치는 사랑을 가늠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아무것도 가리지 마 우리 엄마는 정원사, 그래서 난 잘 만지니까 모든 것 네 남자에게 맡겨"라는 가사 역시 그의 적극적인 마음을 대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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