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마동석 일화 공개
배우 조우진이 밝혔던 배우 마동석에 대한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배우 김성균은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영화 '보안관' 출연진들과 함께 출연해 "마동석은 내가 아는 사람 줄 가장 힘센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동석과 와이어 없이 촬영하는데 그의 힘만으로 날아갈 정도였다"라며 마동석과의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우진이 지난해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던 마동석의 사랑스러운 모습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 그는 "OCN '38 사기동대'에서 건장한 체격의 극중 마동석을 나 같은 마른 사람이 괴롭히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 다 받아주더라"라며 "포용력과 배려가 엄청난 사람이다. 그를 보면서 속으로 '당신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몇 번이나 불렀다"라고 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시청률 6.8%(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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