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배정남, 강한 자신감 표출…"연인과의 관계는 일주일에 3회는 해야"

배정남 자신감
▲ (사진: 배정남 인스타그램)

모델 배정남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팬티 차림의 사진이 공개되며 노출증 의혹을 받은 배정남은 윤종신의 "배가 조금 나왔다"라는 말에 "허리를 넣었지 않느냐"라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지난 2002년 모델로 데뷔, 완벽한 몸매와 패션 감각으로 '남자들의 워너비'에 등극한 바 있다.

그의 몸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화제인 가운데 지난 2015년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그가 드러낸 연인 관계에 대한 자신감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1주일에 한 번 성관계를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는 말에 "여자친구가 있으면 나는 거의 3회는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어 "지금은 여자친구가 없어서 많이 적적하다. 지금은 혼자다. 곧, 뭐, 아니 조만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