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의 남자' 조성윤, 순정파 연애관? "나 같으면 소이 선택해, 조강지처 버리면…"

조성윤 윤소이 5월 결혼
▲ (사진: 월간웨딩21 제공)

배우 조성윤과 윤소이의 다정한 웨딩사진이 화제다.

27일 한 패션 매거진은 예비부부 조성윤과 윤소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웨딩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동국대 연극학부 선후배였으며 우연히 동료 배우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뿐만 아니라 조성윤이 지난 2015년 맡았던 연극의 극 중 파트너 이름이 소이였던 것으로 전해져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에 더욱 관심이 쏟아지기도 했다. 

특히 당시 그는 연극 기자간담회에서 "조강지처를 버리면 벌받는다. 나라면 조강지처인 극중 소이를 선택할 거다"라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은 다음 달 22일 친척들과 가족인 모인 자리에서 조용히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