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하셨습니다"

시, 무궁화전자 휠체어 농구단 우승 격려

   
김용서 수원시장은 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제11회 홀트 전국 휠체어농구대회에서 우승한 무궁화전자 흴체어농구단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하며 틈틈히 휠체어 농구를 해 우승까지 이뤄낸 선수단이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선수 모두와 악수를 나누었다.

한편 무궁화전자는 장애인 전용 기업으로 장애인 고용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