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담 유세 돌입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 후보의 딸 유담이 지지를 호소했다.
유담은 지난 26일 서울 신촌 거리를 찾아 본격적인 유승민 대선 후보의 지지유세에 나섰다.
이날 그녀는 지원 유세 현장에서 "시대가 필요로 하는 근본적인 개혁을 단행할 아버지를 믿어달라"라며 유승민 후보를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그녀는 대학교 중간고사를 마치자마자 유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유승민 후보는 지난 14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한 강연에서 전한 그녀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 그는 "딸이 취업 스트레스받으며 밤늦게까지 공부한다"라고 평범한 딸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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