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 음원차트 역주행…"'머니스웩' 비판하지만 난 그저 돈이 벌고 싶을 뿐"

창모, 음원차트 석권
▲ (사진: 엠비션 뮤직 제공)

래퍼 창모가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발표된 가수 수란의'오늘 취하면'으로 주요 음원차트를 1위를 차지하면서 피처링에 참여한 창모의 곡 '마에스트로' 음원이 순위에 재진입하는 등 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994년 생인 그는 지난 2014년 첫 싱글을 발표한 이후 지난해 'M O T O W N'과 '돈 벌 시간2'으로 연속 흥행을 터트리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 참여한 그는 "이번 앨범이 잘 돼서 돈을 많이 벌었다"라며 '머니스웩을 비판하지만 난 돈 자랑을 한 적이 없다. 단지 돈이 벌고 싶다고 했을 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빠트리기도 했다.

한편 그는 최근 힙합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엠비션 뮤직'에 합류해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