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1위 라붐, 두 달 전 이미 예상한 일? "상상만 해도 울컥"

라붐, 1위 (사진: KBS2 '뮤직뱅크')

그룹 라붐이 첫 1위에 올라 눈물을 터트렸다.

라붐은 2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아이유를 누르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멤버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며 소감을 전했고, 팬들도 기쁨을 함께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이미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꼭 이뤘으면 하는 일'로 '뮤직뱅크 1위'를 꼽기도 했다.

당시 멤버 솔빈은 "올해는 꼭 제가 진행하고 있는 '뮤직뱅크'에서 라붐에게

1위를 주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1위에 올라 팬들과 앙코르도 부르고 싶다. 상상만 해도 울컥한다"고 밝혔다.

현재 온라인에는 이들을 향한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