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빈, 펜싱 선수 박상영 응원받아 "드디어 기회가 왔다"…'눈길'

▲ (사진: 박상영 페이스북, 권현빈 인스타그램)

펜싱 선수 박상영이 권현빈 응원에 나서 화제다.

지난 17일 박상영은 자신의 SNS에 "평소 친한 동생이 '프로듀스 101'에 나갔다. 옛날부터 자기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더니 드디어 기회가 왔다"라며 "이런 친구들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많이 응원해 달라"라며 권현빈의 사진을 올렸다.

과거 권현빈이 청소년 펜싱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시절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상영의 응원을 받은 그는 운동을 그만둔 후 YG케이플러스에서 모델로 활동하던 중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바이벌에 도전하며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은 그는 28일 방송에서 불성실한 연습 태도로 팀원들에게 민폐를 끼치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