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선수 박상영이 권현빈 응원에 나서 화제다.
지난 17일 박상영은 자신의 SNS에 "평소 친한 동생이 '프로듀스 101'에 나갔다. 옛날부터 자기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더니 드디어 기회가 왔다"라며 "이런 친구들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많이 응원해 달라"라며 권현빈의 사진을 올렸다.
과거 권현빈이 청소년 펜싱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시절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상영의 응원을 받은 그는 운동을 그만둔 후 YG케이플러스에서 모델로 활동하던 중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바이벌에 도전하며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은 그는 28일 방송에서 불성실한 연습 태도로 팀원들에게 민폐를 끼치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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