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겨운이 엄정화의 실제 성격을 밝혔다.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성환(전광렬 분) 회장의 장남 박현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그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그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엄정화에 대해 "극중 역할보다 훨씬 여리고 의외로 작은 것에 감수성이 깊은 사람"이라고 전했다.
극중 엄정화는 20년 이상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가수 유지나 역을 맡아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