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윤종신, "'팥빙수' 저작권료로 라익이 15년간 키울 수 있다"

윤종신 저작권료
▲ (사진: 윤종신 인스타그램)

가수 윤종신이 놀라운 매출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윤종신이 "서장훈의 2017년 목표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매출 1위를 기록하는 것이다"라고 말하자 작년 매출 기준 서장훈이 5위, 자신이 1위를 기록한 사실이 공개됐다.

그는 방송 활동과 함께 작곡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지난 2010년 4월부터 '월간 윤종신'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매달 신곡을 낸 바 있다.

이 가운데 지난 2015년 올리브TV '비법'에서 그가 공개한 엄청난 저작권료를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가 노래 '팥빙수'를 부르며 비법 재료를 소개하자 김풍은 "저작권료가 보통 얼마 정도 나오냐"라고 저작권료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그가 "저작권료로 15년 동안 아들 라익이를 키울 수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경악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