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 현아, SNS에 어린 시절 사진 잇따라 공개…심경에 무슨 변화라도?

트리플H 현아, 심경 변화 우려 (사진: 현아 SNS)

트리플H 현아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가수 현아, 이던, 후이로 구성된 그룹 트리플H가 오늘(1일) 미니앨범 '199X'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같은 날 공개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서는 현아 고유의 발랄한 모습이 아슬아슬하게 연출돼 세간의 시선을 모았다.

트리플H와 현아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팬들은 현아의 상황을 우려 섞인 시각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현아가 지난해 포미닛 해체를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어릴 적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잇따라 공개한 까닭.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그녀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 있지만 팬들은 현아에게 급격한 심경 변화라도 생긴 게 아니냐는 우려를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그녀는 당시 방송된 MBC every1 '현아의 엑스나인틴'에서 "해체라는 표현이 싫고, 아무 말도 안 하는 자신도 싫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에는 이들을 향한 응원과 우려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