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7급 판정, 송중기 "뭐 어쩌겠냐 나는 이미 다녀왔는데" 눈길

유아인 7급 판정
▲ (사진: tvN '시카고 타자기')

배우 유아인이 병역과 관련해 또 다시 재 신체검사를 받게 됐다.

UAA 소속사 측은 1일 "현재 유아인이 입대 재검 결과 7급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그의 또래 동료 배우들은 이미 군 복무를 마치고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그에게 비난의 목소리와 함께 병역기피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가운데 그는 지난 2015년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절친이자 동료 배우 송중기의 군 제대에 대해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그는 "이번에 제대한 중기 형하고 술을 같이 먹었는데 군 입대를 앞둔 나에게 '뭐 어쩌겠냐. 나는 이미 갔다 왔는데"라고 놀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지난 2015년 첫 신체검사 이후 벌써 4번째 7급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