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 현아
혼성 유닛 그룹 트리플H의 신곡과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일 공개된 트리플H의 첫 미니 앨범 '199X'의 타이틀곡 '365fresh'의 뮤직비디오가 파격적인 19금 장면이 담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멤버 현아가 속옷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등 과한 노출 신이 자주 등장해 '너무 선정적'이라는 주위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이에 그녀의 노출 수위에 대한 대중들의 따가운 비난의 눈초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노출에 대한 자신의 고충과 자신감을 드러냈던 발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5년 새 솔로 앨범 '에이플러스(A+)' 활동 당시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뮤직 비디오를 미국 LA에서 촬영해서 상반신 노출하는데 전혀 거리낌 없었다"라며 "매번 노래 가사에 집중하기 때문에 노출이 힘들지는 않지만 끝나고 나면 '큰일 나겠구나'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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