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고민 털어놔 "금 손이라 잘하는 음식은…" 눈길

'냉장고를 부탁해' 바다
(사진: 솔비 인스타그램)

가수 바다가 결혼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바다가 출연해 결혼 후 근황을 알렸다.

이날 그녀는 "나는 냉장고가 무섭다"라며 새 신부 다운 엉뚱한 고민을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특히 이런 그녀의 모습은 지난 2월 tvN '수요미식회'에서 그녀가 보인 요리에 대한 자부심과는 너무 달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그녀는 "내가 금손이라 찌개 종류는 다하고 나물도 할 줄 안다. 내가 요리를 하면 남기는 사람이 없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