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한당' 임시완의 파격 공약이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제작보고회에서는 임시완이 회식 자리에서 현장 스태프 1호 커플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 사실이 화두로 떠올랐다.
이날 설경구는 "임시완이 술을 먹고 공약을 했다. 스태프들 중 1호 커플에게 상품을 걸었다. 불타는 커플 사진을 저희 SNS에 올리면 동남아 여행을 시켜주겠다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런데 정말 커플이 탄생했고, 임시완이 공약을 이행했다. 동남아 여행을 시켜줬다. 술 먹고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을 후회는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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