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대는 5일 어린이날 수원구장에서 열리는 기아와의 홈경기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는 K-1 월드 그랑프리 서울대회에 첫 출전해 우승을 거머쥔 최홍만이 어린이들에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점을 높이 사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는 이날 선착순으로 입장관중 1천명에게 팬북을 나눠주고 경기 시작전 사인볼 200개를 선물하며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어린이용 전동자동차와 전동오토바이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어린이날 행사를 실시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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