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용준이 나래바에 관심을 보여 화제다.
지난 2일 방영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게스트로 자리한 윤용준은 개그우먼 박나래와 그녀의 집 나래바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박나래가 이상형이라고 꼽으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가 "나래바에 오시는 것 어떠냐. 2박 3일을 있어야 한다"라고 했고 이에 그는 3박 4일 지내기를 원한다고 답해 박나래를 설레게 했다.
이들은 나래바 방문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지만 나래바는 현재 임시 폐업 중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지난달 '성대 폴립'이란 진단을 받고 성대와 건강 회복을 위해 나래바 임시 폐업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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