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 첫 정규, 정산 수익 어느 정도?…"기대했던 만큼 나왔다"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05.04 20:08업데이트 2017.05.04 2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한동근 첫 정규 발매
가수 한동근이 첫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한동근은 4일 열린 첫 정규 앨범 'Your Diary(유어 다이어리)' 쇼케이스에서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한동근은 "타이틀 곡 '미치고 싶다'는 내가 처음부터 욕심을 냈던 노래다. 작곡가에게 꼭 내가 부르고 싶으니 다른 사람에게 주지 말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 MBC '위대한 탄생3' 우승자로 가요계에 데뷔한 한동근은 같은 해 발표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가 차트 역주행에 성공, '역주행의 아이콘'에 등극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차트 역주행 전 낮은 인지도와 인기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한동근은 지난달 7일 MBC '듀엣가요제'에 출연해 역주행 후 최근 정산을 받은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한동근은 MC 성시경의 "정산을 받았냐"라는 질문에 "기대했던 만큼 기대했던 액수가 나왔다. 이게 다 여러분 덕분이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성시경이 "부모님께 효도는 했느냐"라고 재차 묻자 "부모님 건강검진을 풀코스로 해드렸다. 다 여러분들 덕분이다"라며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한동근은 오는 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유어 다이어리'의 전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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