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10개 업체 7억6천만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중소기업 경영혁신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해 선정된 10개 업체에 7억6천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중소기업에는 1억원 한도내에서 기존 생산공정의 진단·설계(1단계) 소요비용의 50%, 생산 공정 진단·설계실행(2단계) 소요비용의 75%까지 지원해 준다.
경기중기청은 41개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사업추진 여건, 성공가능성 및 기대효과 등을 평가해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회사 규모별로는 50인이하 8개, 50인이상 2개로 대부분 소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업종별로는 재료·요업 4개, 전기·전자 3개, 식·음료 2개, 생활 1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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